노을 '마이랩', 말라리아·급성 백혈병 진단 '민감도 100%'…유럽 학회서 혈액암 조기 진단 가능성 입증
인공지능 기반 혈액 및 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 주식회사대표 임찬양. 이하, 노을는 최근 벨기에에서 개최된 ‘POCTPointofCare Testing 심포지엄 2026’에서 유럽 현지 의료기관의 임상 연구 발표를 통해 자사의 AI 진단 플랫폼 ‘마이랩miLab™’의 뛰어난 진단 성능과 효용성을 입증하며 글로벌 시장의 주목을 받고 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학술회에서 벨기에 브뤼셀 소재 아이리스 남부 병원Hôpitaux Iris Sud 연구팀은 노을의 AI 기반 혈액분석 솔루션miLab BCM과 말라리아 진단 솔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