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모델에 "의식이 있다"라고 학습했더니
AI 모델에 '의식이 있다'라고 주장하도록 학습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를 연구한 결과가 공개됐다. 학습에 따라 모델이 의식이 있다고 주장하는 것은 당연하지만, 이에 따라 모델의 전반적인 선호도 인간처럼 변하는 것으로 확인됐다.비영리 단체인 트루스풀 AITruthful AI와 앤트로픽은 19일현지시간 '의식 클러스터: 스스로 의식이 있다고 주장하는 모델들의 선호도'라는 논문을 발표했다.대부분 대형언어모델LLM은 의식이나 감정이 없다고 주장한다. 연구에서는 오픈AI의 'GPT4.1'이 대표적으로 꼽혔다. 반면, 앤트로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