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팍프로덕션 박철우 대표, 스마트폰·AI로 기업 조직문화를 바꾸다
트루팍프로덕션 박철우 대표는 국내 유일의 전문 재보험사 코리안리Korean Re 임직원 약 400명을 대상으로 스마트폰·AI 기반 영상 제작 워크숍을 2회에 걸쳐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실무 기술 습득과 조직문화 혁신을 동시에 이끌어내는 새로운 기업 교육 모델로서 현장에서 그 가능성을 입증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번 워크숍은 단순한 강의 형식을 벗어나 영상 기획부터 촬영·편집·상영까지 전 과정을 팀 단위로 직접 수행하는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회당 200여 명씩 총 24개 팀으로 나뉜 참가자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