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 ‘온실 무인 농작업 로봇 보급 확대’ 현장 점검...농업로봇 개발, 현장 보급 적극 추진할 것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은 농업 생산 인력 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극복하기 위해 온실 환경에 최적화된 로봇을 개발하고, 현장 실증 연구로 성능 개선 후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이와 관련,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이 12일, 방제·운반 로봇을 시범 운영 중인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의 토마토 시설재배 농가를 찾아 로봇 운용 실태를 직접 확인했다. 또한, 로봇 도입으로 인한 편의성과 개선 사항 등 현장 의견을 청취했다.성 원장은 “방제 로봇은 인력 작업 대비 작업시간 40% 감소, 방제 효과 15% 이상 향상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