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공지능, 농업도 완전 자율화”…대동, 국내 최초 AI트랙터 출시 ‘필드로봇 시대’ 선언
미래농업 리딩 기업 대동공동대표 김준식, 원유현은 비전 AI 기반 무인 자율작업 기술을 적용한 인공지능 트랙터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대동은 농촌 고령화와 인력 부족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AI트랙터를 개발했다. 반복적이고 고부하인 농작업은 로봇이 수행하고, 사람은 감독과 의사결정에 집중하는 새로운 작업 구조를 구현하기 위해서다. 다년간의 연구와 실증을 거쳐 개발된 이 제품은 대동의 AI 기술을 집약한 전략 모델이다. 특히 주변 상황을 스스로 인지 및 판단하고 농작업을 수행해 ‘농업 필드로봇’으로 정의된다는 점에서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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