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미국, AI 칩 중국 밀수 혐의로 슈퍼마이크로 창립자 등 3명 기소
미국 법무부가 AI 서버 기업 관계자들이 수십억달러 규모의 기술을 중국으로 불법 반출한 혐의로 기소, 글로벌 AI 공급망에 충격을 던졌다.미 법무부는 20일현지시간 슈퍼마이크로 컴퓨터와 연관된 3명을 수출 규제를 위반하고 최소 25억달러약 3조7000억원 규모의 미국산 AI 기술을 중국으로 밀수한 혐의로 기소했다고 밝혔다.여기에는 이샨 리아우 슈퍼마이크로 공동 창립자를 비롯해 대만 지사 영업 관리자, 외부 계약자가 포함됐다.검찰에 따르면, 이들은 미국에서 생산된 서버를 대만으로 보낸 뒤 동남아시아 국가들을 경유시키는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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