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 교육' 프리윌린이 우간다로 간 이유는..."진정성에 기술을 더하다"
“프리윌린은 ‘모든 선생님이 더 나은 교육을 제공하고, 모든 학생이 더 나은 교육을 누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비전으로 시작했습니다. 이후 수년간 국내에서 빠르게 성장해 왔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더 큰 질문이 생겼습니다. ‘우리가 세상에 기여할 수 있는 것은 과연 여기까지일까’라고 말이죠.”AI 교육 솔루션 전문 프리윌린대표 권기성은 우간다 굴루Gulu 지역 초등학교 2개교를 대상으로 자체 제작한 스쿨플랫 수학 교재 497권을 전달하고, 글로벌 교육 지원 프로젝트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우간다까지는 비행기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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