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데이터로 더 정밀하게…농진청, ‘2세대 육계 스마트팜’ 개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인공지능AI 시대, 축사에서 수집한 사료 섭취량, 온도·습도 등의 데이터를 사양·환경 관리에 종합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2세대 육계 스마트팜’을 개발하고 현장에서 실증했다고 26일 밝혔다.기존 1세대 육계 스마트팜은 사료 공급, 급수, 환기 등을 자동화한 개별 장비 중심으로 운용되다 보니,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었고 농장주가 축사 상태를 판단할 때 여전히 경험과 직관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았다.국립축산과학원은 이러한 한계를 해결하고자 스마트팜 다부처패키지 혁신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전남대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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