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플리토, 국립국어원과 사업 계약...“저자원 언어 데이터 확보로 데이터 주권 기여”
플리토가 저자원 언어를 중심으로 텍스트 및 음성 데이터를 추가 확보, ‘데이터 주권’ 기여와 솔루션 성능 고도화에 나선다. 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플리토대표 이정수는 국립국어원이 주관하는 ‘2026년 한국어외국어 말뭉치 구축 사업’ 수행 기업에 선정, AI 언어 데이터 자원 부족 문제를 해소하고 국내 모델 및 서비스 개발에 기여하겠다고 13일 밝혔다.한국어외국어 말뭉치 구축 사업은 AI 시대에 한국어 중심의 언어 데이터 주권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역과 번역, 음성인식 등 AI 언어 기술 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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