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메타버스' 용어 만든 스티븐슨 "머리에 착용하는 VR 기기는 성공 못 해"
1992년 소설 '스노우 크래시Snow Crash'에서 메타버스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SF 작가 겸 사업가 닐 스티븐슨이 몰입형 환경을 구현하려면 헤드 마운트 장치HMD가 필요하다고 믿었던 자신과 다른 사람들이 틀렸다고 주장했다.스티븐슨은 24일현지시간 블로그를 통해 '메타버스의 죽음에 대한 최신이자 가장 중요한 고찰'이라는 글을 올렸다. 이는 메타가 800억달러약 120조원를 쏟아부은 뒤 상징적인 '호라이즌 월드'를 폐쇄하는 등 사실상 메타버스 포기 의사를 밝힌 데 따른 것이다.그는 "메타가 벌인 일과 나는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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