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자율주행차 ‘실수’ 예측 돕는 AI 설명 기술 개발...MIT, ‘CW-Net’으로 자율주행 AI 판단,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변환
자율주행차의 인공지능AI이 왜 특정 행동을 했는지 사람이 이해하고, 차량의 다음 행동까지 보다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도록 돕는 기술이 개발됐다.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 연구진과 자율주행 기술 기업 모셔널Motional은 자율주행 AI의 내부 판단 과정을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개념으로 변환해 설명하는 새로운 방법인 ‘컨셉트 래퍼 네트워크ConceptWrapper Network, CWNet’를 개발했다.CWNet은 자율주행차의 머신러닝 기반 주행 계획기가 내리는 판단을 ‘정차한 차량에 접근 중’, ‘자전거 이용자와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