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아틀라시안, AI 타격으로 직원 10% 감원...오라클도 대규모 해고 예고
기업용 업무 관리 도구 '지라Jira'로 유명한 호주의 아틀라시안이 AI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직원 10%를 감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라클도 AI 도구의 도입에 따라 인력 감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12일현지시간 파이낸셜 타임스에 따르면, 마이클 캐넌브룩스 아틀라시안 CEO는 직원들에게 보낸 메모를 통해 전 세계 사무소에서 1600개의 일자리를 줄인다고 발표했다.그는 이번 조치가 "지속 가능하고 수익성 있는 성장을 추진하기 위해 과감하게 변화에 적응하기로 했다는 뜻"이라고 설명했다.이 회사는 AI가 사업 모델에 심
이 콘텐츠는 AI타임스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