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캐나다의 케플러, 세계 최대 규모 '우주 컴퓨팅 클러스터' 가동 시작
우주 데이터센터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지만, 아직 궤도에는 충분한 GPU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상태다. 하지만 최근 위성 기반 컴퓨팅 자원이 늘어나면서 ‘궤도 컴퓨팅orbital compute’ 시장이 초기 형태를 갖추기 시작했다는 평가가 나왔다.13일현지시간 테크크런치에 따르면, 현재 우주에서 가장 큰 컴퓨팅 클러스터는 캐나다 기업 케플러 커뮤니케이션즈Kepler Communications가 지난 1월 발사한 시스템이다.이 클러스터는 10개의 위성에 약 40개의 엔비디아 '오린Orin'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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