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가 끌어올린 수출, 판을 바꿨다"…3월 수출 861억 달러, 사상 최대 돌파
글로벌 인공지능AI 산업 확장이 한국 수출의 폭발적 성장을 견인하고 있다. 3월 수출이 사상 처음으로 800억 달러를 돌파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특히 AI 인프라 수요 확대가 반도체와 IT 품목 전반의 수출 증가를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3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48.3% 증가한 861.3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월 기준 역대 최고치이자 10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 실적이다. 같은 기간 수입은 604.0억 달러로 13.2% 증가했으며, 무역수지는 257.4억 달러 흑자로 역대 최대치를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