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중국 뒤흔든 '동료 복제 AI'...인간 능력을 AI '스킬'로 추출
중국에서 인간의 업무 능력을 AI로 추출해 재사용 가능한 ‘스킬skill’로 만드는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폭발적인 관심을 끌며, 노동시장 전반에 새로운 논쟁을 촉발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문제의 프로젝트는 ‘동료 스킬Colleague Skill’이다. 중국 상하이 AI 연구 기관 소속 24세 엔지니어 저우톈이가 몇시간 만에 개발한 실험적 도구다.이 프로젝트는 채팅 기록, 문서, 이메일, 코드 리뷰 등 직장 동료의 업무 데이터를 분석해 업무 방식과 의사결정 패턴, 커뮤니케이션 스타일까지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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