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대건설, 전략적 초격차 기술 확보로 하이테크 인프라로 K-건설 미래 이끈다
현대건설이 국가 대표 연구기관과 손잡고 첨단 인프라 기술 개발에 속도를 낸다.현대건설은 한국건설기술연구원KICT, Korea Institute of Civil Engineering and Building Technology과 지난 6일, ‘건설기술 발전 및 산업 고도화를 위한 상호 협력체계 구축’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현대건설 김재영 기술연구원장과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박선규 원장을 비롯한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번 협약은 건설·교통 등 인프라 분야 기술력 강화와 유기적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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