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전남·행안부, 통합특별시 준비 가속
전라남도와 행정안전부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행정 시스템 통합과 대민서비스 준비 상황을 점검하며 출범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전남은 13일 도청에서 행정안전부 지방행정체제개편지원단과 간담회를 열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대비한 핵심 준비 과제를 점검했다. 간담회에는 황기연 전남지사 권한대행과 천준호 행안부 출범지원단장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오는 7월 1일 통합특별시 출범과 동시에 가동해야 할 대민서비스와 통합 행정시스템 구축 등 핵심 과제를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또한 통합 로드맵 수립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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