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인공지능과 협업하는 노동자"...고용부, ‘AI 워커’ 직업훈련 시범사업 추진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산업구조 변화에 따른 기업 채용트렌드를 반영하여, ‘AI 워커’ 직업훈련 시범사업을 올해부터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인공지능 워커AI Worker’란 자신의 전문 분야에서 AI 도구를 능숙하게 활용하여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노동자를 의미한다.최근 생성형 AI의 발전으로 기업 관리자의 66%가 AI 기술이 없는 지원자를 채용하지 않겠다고하는 등 현장의 요구가 변하고 있고, 노동자들은 특정 AI 도구 사용법을 넘어, '문제정의, 데이터 활용, 모델적용, 검증'으로 이어지는 '프로세스 수행능력'을 익힐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