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파수AI “보안 문제 해결한 AX로 국내 넘어 미국·유럽 시장 조준”
파수AI대표 조규곤가 15일 여의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 사명 변경 및 해외 사업 확장 계획을 설명했다. 파수AI는 지난 3월30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기존 사명인 ‘파수’에서 ‘파수AI’로 변경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조규곤 파수AI 대표는 “AX 기업으로서 정체성을 강화하고, 각오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선언’이 필요했다”라며 “결국 고민 끝에 사명 변경을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이어 “대부분 AX 과정에서 어떤 AI를 만들지에 초점을 두는 경우가 많다”라며 “하지만, 실사용을 위해서는 ‘보안’ 문제가 해
이 콘텐츠는 AI타임스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