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울산정보산업진흥원, 맞춤형 AI 재직자 교육 본격 추진...고용부 ‘AI 특화 공동훈련센터’선정, 국비 18억 확보
울산정보산업진흥원원장 장병태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인공지능 특화 공동훈련센터’ 공모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8억원을 확보했다고 30일 밝혔다.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는 전국 총 20개소를 지정해 운영된다. 센터 간 협업과 우수사례 발굴을 통해 지역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핵심 목적이다. 공동훈련센터가 보유한 우수한 인프라를 활용해 AI 기술 도입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중소기업 재직자들에게 무상으로 고품질의 AI 특화 훈련을 제공한다.진흥원은 이번
이 콘텐츠는 인공지능신문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