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우크라이나, 동맹국에 러시아전 AI 데이터 개방...이란제 드론 방어 데이터 포함
우크라이나가 4년간 걸쳐 축적한 러시아전 데이터를 동맹국들에 개방한다. 특히, 최근 이란 전쟁으로 인해 드론 방어 기술에 대한 수요가 많은 것으로 알려졌다.미하일로 페도로프 우크라이나 국방부 장관은 12일현지시간 동맹국들이 드론 AI를 훈련할 수 있도록 전장 데이터에 대한 접근을 개방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지난 1월 이미 예고됐던 바 있다.데이터는 우크라이나가 4년간 지속된 러시아의 침공을 막아내면서 얻은 실전 드론 촬영본이 주를 이룬다. 수백만장의 사진 속 물체가 무엇인지 사람이 일일이 라벨링했다. 러시아군 기갑 부대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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