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가 119 신고 '긴급도' 판정한다!… NEC, “폭염 속 구급 신고 급증 대응 나섰다”
일본에서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이 시작되면서 열사병과 응급환자 증가에 따른 119 신고 급증이 예상되는 가운데, 일본전기주식회사이하, NEC가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소방 지령관의 긴급도 판정을 지원하는 시스템 개발에 나섰다. 일본의 긴급전화 체계에서 화재·구급 신고는 한국과 마찬가지로 119번을 사용한다.NEC는 2일 발표한 자료를 통해 119 신고 접수 과정에서 음성인식 AI와 생성형 AI 기반 구조화 기술을 활용해 신고자의 발화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긴급도 판정에 필요한 정보를 자동으로 정리하는 AI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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