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이수지 디플리 대표 "사람 귀로 잡지 못하는 부품 불량, 음향 AI로 판별"
제조 현장은 AI와 로봇의 도입으로 어느 산업군보다 빠르게 자동화되지만 소리로 부품의 결함을 판단하는 영역은 여전히 인간의 '귀'에 의존하고 있다.이러한 산업계 난제를 독자적인 음향 AI 기술로 풀어낸 '머신 히어링' 분야 대표 디플리의 이수지 대표를 만났다.■ 비전 AI보다 까다로운 음향 AI, 제조 현장은 여전히 '인력' 중심소리를 통한 불량 판별은 기술적 난이도가 높아 비전 AI보다 상대적으로 진입 장벽이 높다는 설명이다.이수지 대표는 "포르쉐, BMW 같은 글로벌 기업들도 최근에야 연구소 단위에서 시도할 만큼 음향 AI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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