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메타, 저커버그 대신할 'AI 페르소나' 개발 중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가 자신을 본뜬 AI 페르소나 개발에 착수했다.파이낸셜 타임스는 13일현지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 메타가 실시간 상호작용이 가능한 사실적인 3D AI 캐릭터를 개발 중이며 그중에서도 ‘AI 저커버그’ 프로젝트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고 전했다.이 캐릭터는 직원들과 대화하며 피드백하는 역할이 목표로, 저커버그 CEO의 말투와 사고방식, 공개 발언, 최근 경영 전략까지 학습해 실제와 유사한 소통 경험을 제공하는 '디지털 분신'에 가깝다.특히 저커버그 CEO는 직접 AI 캐릭터의 훈련과 테스트에 참여 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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