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AI와 직장 동료처럼 대화하라”…클로드 코드 개발자의 프롬프트 조언
'클로드 코드' 개발자인 보리스 체르니 앤트로픽 책임자가 AI에게 복잡한 지시문을 주기보다 직장 동료에게 말하듯 자연스럽게 요청하라고 조언했다. 원하는 결과와 작업에 들일 노력, 결과를 확인할 방법을 알려주는 것이 핵심이다.체르니 책임자는 7일현지시간 X에 “클로드에게 직장 동료처럼 말하라”며 “유도하는 특별한 비결은 없다. 대부분의 작업에서 지나치게 자세히 설명하거나 지시할 필요는 없다”고 썼다. AI 모델의 성능이 높아지면서 길고 정형화된 프롬프트를 세밀하게 설계해야 할 필요도 줄었다는 취지다.그가 제시한 기본 질문은 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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