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xAI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 리버 AI 설립...'맞춤형 오픈소스 AI' 도전
xAI의 공동 창립자 이고르 바부슈킨이 퇴사 후 ‘맞춤형 AI’ 시대를 겨냥한 스타트업 리버 AIRiver AI를 설립했다.로이터 등에 따르면, 바부슈킨 CEO는 11일현지시간 리버 AI가 설립 두 달 만에 11억달러약 1조5000억원 규모의 시드 및 시리즈 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투자 라운드는 제너럴 캐털리스트와 AMP PBC가 주도했으며, 엔비디아와 AMD 벤처스가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다. 와이콤비네이터와 싱가포르 국부펀드 테마섹도 투자에 합류했다. 기업 가치는 공개하지 않았다.리버 AI의 핵심 목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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