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일본 대표' 사카나 AI, 첫 일본어 챗봇 출시
일본을 대표하는 AI 스타트업 사카나 AI가 자국 문화를 반영한 전용 모델을 공개했다. 동시에 처음으로 일본어 AI 챗봇 서비스를 선보였다.사카나 AI는 24일현지시간 글로벌 오픈 모델을 일본 환경에 맞게 재구성한 시리즈 ‘나마즈Namazu’를 공개했다.나마즈는 기존 대형언어모델LLM을 기반으로 사후 학습Posttraining을 적용해 일본의 문화와 가치관, 안보 요구 등에 맞게 조정한 모델이다.이를 통해 해외 모델에 내재한 편향을 완화하고, 일본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응답을 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현재 LL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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