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앤트로픽, 폭발적 성장세에 지분 품귀… 직원들 "IPO까지 안 팔아"
앤트로픽이 직원 보유 지분을 일부 매각하는 세컨더리 거래를 마무리했지만, 공급 물량 부족으로 투자자 수요를 충분히 충족시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앤트로픽 직원들은 올해 초 시작된 지분 매각 절차를 최근 완료했다.이번 거래는 지난 2월 진행된 최신 투자 라운드와 동일한 3500억달러약 517조원 기업가치 기준에서 이뤄졌다. 특히 투자자들은 최대 60억달러약 8조8000억원 규모의 지분 확보를 기대했지만, 직원들이 매각에 신중한 태도를 보이면서 거래 규모는 이에 미치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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