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광주, AICA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선정... 중소기업 AX 전환·재직자 AI 직무 역량 동시 강화
광주가 인공지능AI 기반 산업 전환을 이끌 통합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AI 실증 도시 도약에 속도를 내고 있다.인공지능산업융합사업단단장 오상진·이하 AICA은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이 추진하는 ‘AI 특화 공동훈련센터’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추진되며,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전환AX과 재직자의 AI 직무 활용 역량 강화를 핵심으로 한다. 총사업비는 15억 원 규모로, 권역 거점센터 선정에 따른 추가 재원도 확보해 지역 산업 전반의 AX 기반을 마련했다.공동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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