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미국 법원, 이번에는 국방부 손 들어줘...앤트로픽 ‘공급망 위험’ 지정 유지
앤트로픽이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에 맞서 제기한 소송에서 일단 불리한 판단을 받았다.워싱턴DC 연방항소법원은 8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이 제기한 효력 정지 요청을 기각하고, 미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 조치를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 다만 이번 결정은 최종 판결이 아닌 잠정적 판단으로, 본안 심리는 오는 5월로 예정됐다.이는 같은 사안을 둘러싼 또 다른 소송에서는 상반된 판단이다. 캘리포니아 법원은 지난 3월26일 정부의 조치가 앤트로픽의 AI 안전 관련 견해에 대한 '보복적 성격'이 있다고 판단, 클로드 사용 금지 명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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