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광주, 국비 6억 확보로 소규모 사업장 '맞춤형 안전망' 대폭 강화
광주가 소규모 사업장 중심의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며 중대재해 사각지대 해소에 나섰다.광주시는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에 선정돼 국비 6억 원을 확보하고 ‘소규모 밀착 안전망 구축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안전관리 여건이 취약한 소규모 제조업과 영세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협력해 예방 중심 안전체계를 구축하는 데 초점이 맞춰졌다. 특히 지역 산업 특성과 위험 요인을 반영한 맞춤형 대응 모델을 적용하는 것이 특징이다.광주는 제조업과 건설업을 구분해 ‘안전길잡이’와 ‘안전기동대’로
이 콘텐츠는 AI타임스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