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구글, ‘제미나이 4 아르곤’ 본격 상용화…실무 성과·제품 생태계로 승부
구글이 플래그십 모델 ‘제미나이 4 아르곤Gemini 4 Argon’을 전 세계 개발자와 기업, 유료 이용자에게 확대 출시했다. 지난달 제한적으로 공개한 모델을 본격 상용화하면서, 복잡한 실제 업무에서 거둔 성과와 기존 제품에 통합하는 전략을 전면에 내세웠다.구글은 13일현지시간 아르곤을 구글 AI 스튜디오와 제미나이 플랫폼 API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구글 AI 프로·울트라 구독자는 제미나이 앱과 검색의 AI 모드에서, 울트라 구독자는 코딩 도구 ‘안티그래비티’에서도 이용할 수 있다.지난 9월30일 일부 사이버보안 파트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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