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미스트랄, 데이터센터 구축 위해 1.2조 부채 조달...미국 자본은 미포함
미스트랄 AI가 대규모 차입을 통해 AI 인프라 확장에 나섰다.미스트랄은 30일현지시간 8억3000만달러약 1조2000억원 규모의 부채 조달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자금은 회사 설립 이후 첫번째 부채 조달로, 프랑스 파리 인근 데이터센터 구축과 AI 칩 확보에 사용될 계획이다.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엔비디아 GPU 1만3800개를 확보해 대규모 연산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다. 지난해 발표된 이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에 따르면, 2026년 2분기부터 가동이 시작된다. 완공 시 약 44메가와트MW의 전력 용량을 기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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