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GIST, 인간처럼 감정 읽는 AI 기술 개발… 데이터 수집 부담 획기적 개선
광주과학기술원GIST·지스트, 총장 임기철 AI융합학과 김경중 교수팀이 인간컴퓨터 상호작용HCI 분야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대회에서 ‘인간처럼 감정을 읽는 효율적인 인공지능AI 기술’로 우수성을 인정받았다.GIST는 김경중 교수가 이끄는 국제 공동 연구팀이 현지시간 13일부터 17일까지 바르셀로나에서 열린 인간과 컴퓨터 간의 상호작용 분야에서 세계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국제 학회 CHI 2026Conference on Human Factors in Computing Systems 2026에서 사용자의 핵심적인 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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