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데이터센터 전문 퍼머스, 호주 IPO 철회…'엔비디아 후광'도 안 통했다
엔비디아의 지원을 받으며 초대형 상장으로 주목받았던 데이터센터 전문 퍼머스Firmus가 50억달러약 6조7000억원 규모의 호주 증시 기업공개IPO를 철회했다. 수요예측 과정에서 고평가 논란과 부채 우려가 불거지자 공모 절차를 전면 취소한 것으로, 이번 사례는 초대형 AI 인프라 기업에 대한 공모 시장의 첫 검증이자 AI 기업 가치 평가에 경고등이 켜진 상징적 사건이라는 점에서 시장의 비상한 관심을 받고 있다.9일 로이터와 월스트리트저널WSJ 등에 따르면, 호주 증권거래소ASX 상장을 추진해 온 퍼머스는 이사회 공
이 콘텐츠는 AI타임스 원본 기사의 요약입니다. 전문은 원본 사이트에서 확인해주세요.
원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