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메타 "AI 투자로 인건비 줄여야 해"...추가 해고·업무량 폭증 예고
전 직원의 20% 해고설이 확산하는 가운데, 메타가 직원들에게 추가 해고 가능성을 시인했다. 나아가 AI 도입으로 업무량이 늘어날 것을 예고했다. 월스트리트 저널과 비즈니스 인사이더 등에 따르면, 자넬 게일 메타 최고 인사책임자는 30일현지시간 열린 내부 회의에서 직원들에게 "더 이상 해고는 없다고 말하고 싶지만, 실현 불가능한 것은 말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이는 메타가 올해 전체 직원의 20% 이상을 해고할 것이라는 지난 3월 보도에 따른 것이다. 이는 1만6000명 규모로, 메타의 역대 최대 규모로 꼽혔다. 실제로 메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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