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통합특별시의 미래 그린다”...전남, AI·반도체 등 신성장동력 선제적 확보
전라남도가 AI와 반도체 등 미래 첨단전략산업 발굴에 본격 시동을 걸었다. 전남은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 발굴과 국가 정책 대응 강화를 위해 2026년 전남도 성장동력기획위원회를 본격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위원회는 급변하는 산업·기술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정부 정책 방향과 연계한 신규 국고 건의사업, 지역 전략산업을 체계적으로 찾기 위해 2016년부터 운영돼 왔다. 올해는 2027년 첨단 전략산업 분야 국비 확보를 목표로 4월부터 본격적인 기획에 들어간다.전남은 지난 10년간 이 위원회를 통해 총 192건의 신규사업을 발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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