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대차 정몽구 재단, 사회문제 해결할 임팩트 스타트업 모집...초기 15명, 성장 5명 '국내 최고 수준 육성프로그램 지원'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정무성은 19일부터 ‘CMK 임팩트프러너’ 14기에 참여할 사회혁신 기업가 20명을 모집한다. 2026년부터는 기존 ‘H온드림 스타트업 그라운드’에서 사업명을 ‘CMK 임팩트프러너’로 변경하고 지원의 중심축을 조직 자체에서 ‘사람Entrepreneur’으로 전환하여 개편한 것이 핵심이다.임팩트프러너란 사회적·환경적 임팩트와 재무적 가치를 창출하는 기업가라는 뜻으로 2010년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HBR, 스탠퍼드 리뷰SSIR 등 임팩트 생태계에서 사용되기 시작한 합성어다.재단은 사회문제 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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