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메타, 직원 반발에 내부 '마우스 추적' AI 학습 계획 축소
메타가 회사 내부에서 논란이 됐던 '마우스 트래킹' 기능을 일부 축소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로이터와 디 인포메이션은 2일현지시간 메타 내부 메모를 입수, 지난 4월 시작한 '모델 역량 강화 이니셔티브MCI'를 업데이트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직원들의 마우스 움직임과 키보드 입력 등을 수집해 AI 에이전트 학습 데이터로 활용하려는 계획이다.이에 따라 직원들은 데이터 수집을 최대 30분 동안 일시 중지하고, 이 프로젝트에서 제외를 요청할 수 있게 된다.스테판 카스리엘 슈퍼인텔리전스 랩스MSL의 부사장은 메모를 통해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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